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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Years

 

 

        

2018년 12월 5일 정기월례회

 

 

     2018도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점점 추위가 가까이 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추위가 단지 겨울이 오는 이유만은 아닐 것입니다.

     

    1. 국내경기 침체국면, 철저대비

     관제일지에 접수기록되는 회원 업소의 폐업 건수가 증가일로에 있습니다.

   국내 경기 침체가 IMF일 때 보다 더 좋지 않습니다. 97년 !MF 국가 부도에도

   회원 업체의 증가 속도는 최고조로 승승장구 했습니다.

   현재와 같이 계속되는 경기침체 현상은 위기상황입니다. 즉, 위기상황이 계속

   되면 부득이하게 회사도 방향을 새롭게 잡을 수밖에 없습니다.

     주식회사 대민보안공사는 아주 오래된, 뿌리가 깊고 질긴, 튼튼한 회사입니다.

   과거에도 항상 그랬듯이 이번에도 위기상황을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의지를 새롭게 다져야 할 것입니다.

   아침 회의 때마다 편치 않는 분위기로 보낼 것이 아니라, 칭찬할 부분은 찾아서

   서로를 칭찬해주며, 힘든 부분을 찾아서 서로 다독이며, 나날이 새롭게 새롭게

   의지를 다지면 충분히 잘 넘길 수 있습니다.

 

  2. 화재사고 예방 (관제실 흡연금지)

     얼마전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사고'는 대대적으로 보도되며 전국을

   들썩였습니다. 아직까지 화재 복구가 완전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 피해는

   어마어마 합니다.

     이러한 대형 화재사고는 과거 남대문 방화 사고를 떠올리게 합니다. 이는

   방화범의 사회 불만에 따른 화재이기도 하지만, ㅇㅇㅇㅇ로서의 경비 허술

   등에 경각심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비단 남의 이야기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관제실 내에서의 화재는 엄청난 재앙을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관제실 내에서 화재 발생시 일반 소화기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소화기에서

   발생되는 Foam(물질)로 인하여 관제실 내의 통신장비가 고장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이 관제실의 장비는 전용장비 뿐만 아니라 특수

   제작한 장비도 다수 있습니다. 소규모 화재에도 그 복구를 위해서는 엄청난

   시간과 인력과 자본이 들어가게 됩니다.

     화재는 진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를 위한 예방의 첫 번째는 관제실내에서의 '흡연'을 일절 금하는 것입니다.

   '설마'하는 나의 안일한 생각이 앞서 언급했던 화재사고의 시작입니다.

 

  3. 기타 강조 사항

     (1) 토, 일(휴일) 근무시 철저

   (2) 화재 현장 발생시 - 출동 및 조처방안 교육 강화

   (3) 녹화장비 철거 후 포맷시 미리 통지

   (4) 직원간의 공통된 추구점 및 연결고리 (Communication) 찾기.

                

**** Summary by 유 현 성  ****

                                                                                                                                                    

2018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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